애완동물로 햄스터를 기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. 햄스터는 키우기도 쉬울뿐더러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. 하지만 단점으로는 수명이 짧다는것이죠. 일반적인 햄스터의 경우에는 2년 전후의 수명을 갖게 되는데요. 햄스터가 죽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이 있어서 정리해드릴까 합니다. 햄스터 죽기전 증상에 대해서 알아볼게요.
햄스터가 죽기전에는 몸의 근육들이 줄어들게 되는데요. 동그랗던 몸이 탄력을 서서히 잃게 됩니다. 등과 목 뒤 사이가 움푹 패여 들어가는 모습을 보실수도 있습니다. 그리고 평상시와는 다르게 털에 윤기도 없고 식욕도 떨어지는것을 볼 수 있죠.
또한 몸에 이상한 기운을 느끼기 때문에 쳇바퀴를 많이 돌린다고 합니다. 스트레스를 받아서 갑자기 주인의 손을 깨무는 경우도 있구요. 이런 증상들이 바로 햄스터 죽기전 증상인데요. 자신이 키우는 햄스터가 혹시 이런증상이 있는건 아닌가 확인해보세요.